E160b

E160b: 안나토색소(노르빅신)

착색료 제품 1,451개에 함유

E160b란?

E160bii는 안나토 노르빅신으로, 안나토 종자에서 얻는 황적색 색소의 수용성 형태입니다. 노르빅신은 노란색부터 짙은 주황색까지의 색조를 내는 카로티노이드 색소입니다.

기원 및 제조 방법

안나토는 열대 중남미가 원산지인 아치오테나무(Bixa orellana)의 종자 껍질에서 얻습니다. 노르빅신 추출물은 종자를 알칼리성 수용액으로 처리하여 만드는데, 이 과정에서 천연 색소인 빅신이 수용성 염으로 바뀝니다.

어디에 사용되나요?

안나토 노르빅신은 일정한 황적색을 내는 데 사용되며, 체더, 레드 레스터, 미몰레트 같은 치즈에 쓰이는 것으로 가장 잘 알려져 있습니다. 치즈맛 스낵과 통에 든 적층형 감자칩, 크래커, 디저트 믹스, 가루 치즈에도 색을 냅니다.

비건·채식·할랄

안나토 자체는 식물 유래이며 비건과 채식주의자에게 적합합니다. 그러나 치즈와 유제품에 자주 사용되므로 제품 전체는 별도로 확인해야 합니다. 일부 색소 제제는 담체나 배합을 사용하며, 할랄이나 코셔 요건 충족 여부는 제조업체가 확인할 수 있습니다.

안전성 및 규제

노르빅신을 포함한 안나토 추출물은 EU에서 식용색소로 승인되어 있으며, EFSA는 2016년에 이를 재평가하고 허용 섭취량을 정했습니다. 안나토가 민감한 사람에게 알레르기 유사 반응을 일으켰다는 보고가 간혹 있지만, 그러한 사례는 드뭅니다.

Foodlas 편집팀이 AI의 도움을 받아 작성했으며 EU 규정(EC) No 1333/2008 및 EFSA 과학적 의견을 기준으로 검토했습니다. 최종 검토일: 2026년 10월 14일.

출처: Regulation (EC) No 1333/2008 · EFSA — Food additiv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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