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579
E579: 글루콘산제일철
제품 1,557개에 함유
E579란?
E579는 글루콘산의 철염인 글루콘산제일철입니다. 물에 녹는 녹회색~황색 분말로, 철을 2가(Fe2+) 형태로 함유하고 있습니다.
기원 및 제조 방법
글루콘산제일철은 보통 포도당 발효로 얻은 글루콘산을 탄산철이나 철분 같은 철 화합물과 반응시켜 생산합니다. 동물성 원료는 사용되지 않습니다.
어디에 사용되나요?
식품에서의 주된 용도는 산화로 검게 만든 숙성 블랙 올리브로, 글루콘산철이 가공 중 균일한 검은색을 고정하고 안정시킵니다. 그 결과 씨를 뺀 블랙 올리브와 통 블랙 올리브, 그리고 이를 함유한 피자와 샐러드에 들어 있으며, 보충제의 철 공급원으로도 쓰일 수 있습니다.
비건·채식·할랄
E579는 광물 및 발효 유래이며 비건과 채식주의자에게 적합합니다. 할랄이나 코셔 측면에서 특별한 문제는 없습니다.
안전성 및 규제
글루콘산제일철은 EU에서 정해진 한도 내에서 산화로 검게 만든 올리브에 한해서만 승인되어 있습니다. EFSA는 2015년에 글루콘산제일철과 젖산제일철을 재평가하여 해당 용도에서 안전성 우려를 확인하지 않았습니다.
Foodlas 편집팀이 AI의 도움을 받아 작성했으며 EU 규정(EC) No 1333/2008 및 EFSA 과학적 의견을 기준으로 검토했습니다. 최종 검토일: 2026년 10월 14일.
출처: Regulation (EC) No 1333/2008 · EFSA — Food additives · Wikidat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