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150
E150: 캐러멜
제품 4,129개에 함유
E150란?
카라멜색소(E150)는 탄수화물을 세심하게 가열하여 만드는 갈색 착색료입니다. E150a부터 E150d까지 네 가지 등급으로 나뉘며, 가열 중 허용되는 화학물질과 색의 강도, 전하가 서로 다릅니다.
기원 및 제조 방법
포도당 시럽이나 자당 같은 식품용 당류로 만듭니다. 카라멜색소Ⅰ(E150a)은 열만 사용하고, 나머지 등급은 더 진하거나 더 안정적인 색을 얻기 위해 아황산 화합물, 암모늄 화합물 또는 둘 다를 사용하여 생산합니다.
어디에 사용되나요?
카라멜색소는 가장 널리 쓰이는 착색료 중 하나로, 콜라 등 청량음료, 비스킷, 케이크, 스낵, 소스, 그레이비와 일부 맥주 및 증류주에 갈색을 더합니다. 맛을 더하기보다는 주로 외관을 균일하게 하는 역할을 합니다.
비건·채식·할랄
카라멜색소는 보통 식물 유래 당으로 만들어지며 일반적으로 비건과 채식주의자에게 적합한 것으로 간주됩니다. 정확한 원료가 중요한 경우에는 제조업체의 확인이나 인증이 가장 좋은 기준입니다.
안전성 및 규제
카라멜색소는 EU에서 승인되어 있으며 EFSA의 재평가를 받았고, EFSA는 등급별 허용 섭취량을 설정했습니다. 암모니아를 사용하는 등급에서 생기는 4-메틸이미다졸 같은 부산물의 함량은 EU 규격으로 관리됩니다.
Foodlas 편집팀이 AI의 도움을 받아 작성했으며 EU 규정(EC) No 1333/2008 및 EFSA 과학적 의견을 기준으로 검토했습니다. 최종 검토일: 2026년 10월 14일.
출처: Regulation (EC) No 1333/2008 · EFSA — Food additives · Wikidata